오늘은 오전에 담임 CA 선생님과 수료식 노래를 연습하였습니다.
자신의 파트에 맞는 가사를 외워보고 그 뜻을 생각해보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.
점심시간 전까지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공부를 하며 일상에 쓰이는 다양한 어휘를 학습했습니다.
점심시간 이후 다른 반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각 반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아이들이 많이 적응한 것 같습니다. 내일은 스포츠데이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더욱 기대되는 영어캠프가 될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