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전날과 같이 오전 영어 수업을 마치고 스포츠데이를 진행했습니다.
팀워크, 전략, 협업, 순발력, 지구력 등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습니다.
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준 아이들 덕분에 선생님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.
내일은 땡큐카드를 작성하는 날입니다.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주면 더 좋은 말들이 카드에 적힐지도 모르겠네요.
모두 오늘 하루 고생했고 한 주를 마무리 하는 내일까지 열심히 달려봅시다.